2019년 2월 5일 화요일

삼성 계열사 시가 총액 비중 (2019년 7월 업데이트)

한국 주식 시장에서 "삼성 계열사 시가 총액 비중"을 보면 자본 시장에서 삼성 그룹의 크기를 가늠하기 쉬을듯하다.

지속적으로 20%정도의 비중의 유지하면서 시장 변화에 따라 증감이 있는 상황.
2017년은 반도체 시장 호조로 인해서 시가 총액 비중이 늘어났으나 2019년 1월은 감소.

2019년 2월 삼성전자 시가 총액 비중은 21.03%.
2019년 7월 삼성전자 시가 총액 비중은 20.70%






악화되는 방콕 미세먼지 문제 (동남아..)



방콕 초미세먼지 경고 `마스큰 쓴 사원 조각상` 사진에 `시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73026


관련한 환경 비즈니스 (간단 하게는 공기 청정기, 마스크 등에 대한 수요가)에 대한 고려가 확산될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 관련 산업 회사들이 적극적으로 태국/동남아 시장 온라인 사업자들과 협업을 증가하면 단기적인 매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전통적으로 일본 업체들이 위치가 태국/동남아에서 공고한 상황이지만 이런 늘어나는 시장 demand에 한국 업체들이 기회를...


2019년 2월 2일 토요일

"행동주의 펀드" Vs "공산당 선언"


2월 2일자 한겨레 신문의 재미있는 기사

“행동주의라는 유령이 여의도를 떠돌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880958.html#csidx19f4e7db7f5be1aade21acde37367a6
"행동주의라는 유령이 여의도를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880958.html
요즘 경제쪽에 화제가 되고 있는 행동주의 펀드에 대한 재미있는 기사이다.

기사의 말미 역시 위트있게 마무리 짓고 있다.
‘재벌로 하여금 주주행동주의 혁명 앞에서 벌벌 떨게 하라. 펀드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작은 이익뿐이요 얻을 것은 세 계 전체다.’ 


참고로 사모펀드 KCGI(Korea Corporate Governance Improvement, 케이씨지아이)에서 주주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만든 웹사이트를 공유한다.
KCGI는 LK투자파트너스 출신의 강성부 대표가 2018년 설립한 대한민국의 독립계 사모펀드이다.
http://www.valuehanjin.com/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한진 그룹의 지배구조및 각 기업에 대한 일목요연한 자료가 있으니 자본시장/주식시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료/읽어볼 만한 자료이다.

“행동주의라는 유령이 여의도를 떠돌고 있다”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지속적인 온라인 거래 증가세 (업데이트 2019년 5월)

통계청의 조사 보고서에서도 확인 되는 꾸준히 늘어나는 온라인/모바일 쇼핑.

*** 2019년 5월 동향
전년 동월 대비 온라인 쇼핑이 19.8% 증가 (1조 8,586억원)한 11조 2,637억원

모바일 쇼핑 거래액도 간편결제 서비스/모바일 이용 확산에 따른 지속적인 증가  25.9% 증가한 7조 1450억원 기록

온라인 쇼핑거래액에서 모바일 쇼핑 거래약이 차지하는 비중도 저년동월(60.3%)에 비해 3.1% 증가한 63.4% 기록



*** 2019년 2월 동향
전년 동월 대비 온라인 쇼핑이 16.4%증가 (1조 3천억 증가)
모바일 쇼핑 거래액도 간편결제 서비스 발전/모바일 확산에 따른 지속적인 증가  26% (4조 9천억에서 6조 2천억으로 증가)

온라인 쇼핑중 음식서비스 분야가 배달음식 다양화/가격할인등으로 큰 폭의 증가세 (2천 9백억 증가, 90.2%)





*** 2018년 12월 동향
그중에 확신을 주는 데이터.
전년 동월 대비 온라인 쇼핑이 24.4% 증가 (2조 1억원 증가, 전체 10조 7천억 규모의 시장에서)
음식 서비스(81.9%)및 음/식료품 (35.2%)의 증가가 눈에 뜬다.
다양한 음식 서비스및 가정 간편식(HMR) 증가/선호등의 트렌드.



당연히 자영업 음식업 시장에 영향이 있었을것이고
관련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이 지속적으로 있었을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

2019년 1월 28일 월요일

교원 명퇴 증가를 단순히 교권 문제로 볼것인가? (2015년, 2019년 똑같은 기사를 변함없이..)

하나의 사항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의 시각및 원인이 가능함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례.

요즘 다시 한번 늘어나는 교원 명퇴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데쟈뷰를 보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참고로 2015년 기사를 첨부한다.
교원 명퇴 급증 최대 이유"
교사 명퇴 급증 최대 이유 “학생 지도 어려워져”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77825.html#csidx341c642b6fadae4b5c966026ad8713c
교사 명퇴 급증 최대 이유 “학생 지도 어려워져”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77825.html#csidx2beca833af7347aafb6e435fb056b22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77825.html
기사에도 언급 되었듯이 " 공무원연금 축소" 문제가 한층 속도를 붙인 도화선이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다시 2019년 초 비슷한 기사가 쏟아져나왔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311485
이번에도 모든 신문이 비슷한 논조및 문제를 제기하는데...
기자라면 갑자기 추세가 늘어났다고 기사를 쓰려면 다른 무언가는 없는지 확인해봐야 하는것이 아닌지.
단순 설문지 자료를 참고/보도자료를 받아 쓸것이 아니라..
이번에도 마찬가리로 " 연금 이외에 받을 수 있는 명퇴수당이 월 수령액으로 환산할 경우 사실상 퇴직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년까지 기다리지 않고 연금 수급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조기 명퇴를 택하는 이들도 적지 않음"


2019년 1월 16일 수요일

자본은 항상 빠르다 (중국/사회주의 시장 경제라 할지라도...)



내용인즉 중국이 현재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 세수 경감/내수 진작등을 고려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부자 증세가 우려되니 중국의 재벌들이 신탁으로 재산을 발빠르게 이전 했다는 뉴스.
돈/자본은 항상 깨어있다 (사회주의 시장경제 포함). 헐..


China's Rich Brace for Tax Raid on $24 Trillion Wealth Pil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9-01-02/china-s-rich-brace-for-tax-raid-on-24-trillion-wealth-pile


Four Chinese Tycoons Just Transferred $17 Billion to Trus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9-01-15/four-chinese-tycoons-just-transferred-17-billion-to-trusts?srnd=premium-asia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스마트 TV 그리고 사용자 정보

현재 급격하게 떨어지는 TV 가격시장에서 제조사/플랫폼 업체들의 고민및 시도 (사용자가 잘 인지하지 못하는중에)

모바일에서 처럼 규제나 사용자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후발 주자및 중국 업체들의 적극적인 시도

There's a simple reason why your new smart TV was so affordable: It's collecting and selling your data

https://www.businessinsider.com/smart-tv-data-collection-advertising-2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