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2일 금요일

2020년 4월 관광객 추이

4월은 전년 동월대비 98.2% 감소한 29,415명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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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노선 운항 중단, 입국 금지 초치, 이동제한/여행 제한 조치등으로 인한 전방위적 감소.

중/일/대만/홍콩 주요국 관광객 9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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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서비스 시장은 언제쯤 리바운드 할 수 있을지...

(면세점, 호텔, OTA, 항공....)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브라질 국채 잔혹사' ...저점?

신문 경제란에 '브라질 국채 잔혹사'라는 제목의 뉴스가 나오면 저점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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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터 시작된 브라질 국채의 반복적인 등락과 관련하여 경제 뉴스가 이러한 자극적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항상 저점 구간이었는데 이번에도 그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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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50750101

"국내 투자자의 브라질 채권 투자가 큰 평가손실로 이어진 건 벌써 세 번째다. 2014년 브라질 채권 투자 열풍이 처음 불고 이듬해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브라질 국가 신용등급을 내리자 투자 금액의 절반가량이 날아갔다. 2016년에도 연간 71%의 수익이 나자 증권사들이 또 추천 상품으로 내세웠지만 2018년 헤알화가 급락하며 그해 약 20% 평가손실이 났다. 업계 관계자는 “브라질 채권 판매 수수료가 1.5~2%에 이르다 보니 증권사들이 조금만 전망이 밝아도 추천 상품으로 내걸고 있다”며 “하지만 워낙 변동성이 커 실제 수익은 예상을 벗어날 때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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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위기, 달러화 강세, 브라질 경제 악화, Covid-19, 원자재 시장 하락....다양한 이슈가 연결되어 있어서 쉽지 않아 보이지만, 이러한 기사가 뜨니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되네.


2020년 5월 9일 토요일

2020년 4월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중



2020년 4월 삼성전자 시가 총액 비중은 26.32%

보통주 23.55%, 우선주 2.77%

3월에 비해 다소 비중 감소.

코스피200 지수 내 특정 종목 편입 비중을 30% 이내로 제한하는 `시가총액비중상한제(CAP)`가 최종 폐지됐다



2020년 5월 6일 수요일

온라인 쇼핑 (2020년 03월)

2020년 3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12조 5,825억원 (전년동월대비 11.8% 증가)

​이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8조 4,673억원 (전년동월대비 19.2% 증가)

​온라인 쇼핑중 모바일 비중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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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및 레저서비스, 여행및 교통서비스등에서 큰폭의 감소.

농축수산물,음식서비스, 음/식료품및 컴퓨터 주변기기에서 큰폭의 증가가 대비되는 상황이다.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부분은 전년동기대비 18.8%증가하면서 중국/화장품 분야에서 증가 -> 중국의 점진적 경제 정상화가 보이는 부문.


2020년 4월 25일 토요일

2020년 3월 방문 관광객

3월 전년 동월대비 94.6% 감소한 83,497명이 방한

- 중국 : 한국을 포함한 코로나19 고위험 15개국 대상 여행자제 경보 발령으로 전년 동월 대비 96.6% 감소
- 일본 : 한국 전역 대상 감염증 위험정보 '레벨3' 조정(3.31) 및 한일 양국 간 입국제한 조치로 전년 동월 대비 97.8% 감소
- 대만 : 한국 4단계(방문부적합, 최대한 빠른 철수) 여행경보 발령으로 방한객 감소(-99.4%)
- 홍콩 : 한국 직항노선 운항 중단에 따른 방한객 감소(-99.4%)

관련한 OTA, 항공, 여행 업계의 심각한 영향이 확산중.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수 (2020 5/6/7월)

‘20.5월~7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5년평균(9.5만세대) 대비 7.8% 소폭 감소한 87,175세대로 집계 되었으나, 서울은 13,267세대로 5년평균(0.7만세대) 대비 82.0%, 전년동기(0.9만세대) 대비 55.2%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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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규모별로는 60m²이하 27,422세대, 60~85m² 53,963세대, 85m²초과 5,790세대로, 85m²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4%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3년부터 서울 입주 예정 아파트수



#입주예정아파트수 #서울수도권전국입주예정아파트수 #85제곱미터이하주택 #중소형주택쏠림현상

2020년 4월 5일 일요일

2020년 2월 관광객 추이


2월은 전년 동월대비 43.0% 감소한 685,212명이 방한

○ 중국 : 코로나19 확산, 항공편 운항중단 및 감편, 전년 동월 대비 77.0% 감소
○ 일본 : 코로나19로 인한 일본 국내·외 여행시장 위축
○ 아시아 ‧ 중동(중국, 일본 제외)은 전년 동월 대비 35.5% 감소
- 대만 : 방한 여행경보 등급 상향 조정에 따른 방한관광객 감소(-43.9%)
- 홍콩 : 홍콩 현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출국심리 위축으로 감소(-59.1%)

3월은 코로나 세계적 확산으로 심각한 감소 예상
관련 여행/관광 산업의 불황 예상




#2월관광객추이 #코로나19영향 #중국관광객급격감소 #해외여행수요위축 #항공편감소 #2월아시아여행시장위축 #3월세계여행시장위축예상

진에어 제재 1년 7개월만에 해제

국토부가 진에어의 신규 노선 허가, 신규 항공기 등록, 부정기편 운항허가 등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였다. 보통의 경우라면 호재이지만 현재 Covid-19로 인한 항공업계의 어려운 상황에서 별 반응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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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당시 진에어 조현민 부사장의 '물컵 갑질' 사건이후 신규 취항 금지등의 제재를 받으면서 저비용항공사 경쟁 상황에 제대로 대처를 못한 진에어.
이로서 추후 Covid-19 이후, 다른 저비용항공사보다 큰 사업의 반등을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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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제재해제 #진에어신규노선제재해제 #코비드이후항공수요증가예상

온라인 쇼핑 (2020년 02월)

2020년 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11조 9,618억원
(전년동월대비 24.5% 증가, 전월 대비 2.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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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8조 1,436억원
(전년동월대비 31.1% 증가, 전월대비 0.8%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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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제 상황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온라인 쇼핑을 대폭적인 증가를 예상할 수 있으나 문화/레저 서비스, 여행/교통서비스 등에서 대폭적인 감소로 인하여
모바일 쇼핑은 전체증감이 마이너스로 변한것이 큰 특징이다.
(식품, 생활, 가전에서 큰 증가)




#온라인소핑거래액 #모바일쇼핑 #코로나온라인쇼핑

2019년 11월 9일 토요일

2019년 10월 삼성전자 시가 총액 비중 그리고 30% 상한제

2019년 10월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 비중은 23.94%
거의 반도체 호황후기인 2017년 하반기 수준과 비슷한 상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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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지수 편입종목 시가총액에서 "시가 총액 비중 30% 상한제"에 삼성전자가 적용이 될지가 궁금해지고 있고 관련한 뉴스가 월초에 많이 나오고 있다.
다들 적용및 영향에 대해서 가능성이 낮고 미미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이러면 오히려 역으로 생각해야 할거 같은데...ㅎㅎ


#삼성전자시가총액비중 #삼성전자코스피200비중

2019년 11월 4일 월요일

9월 소매 판매, 온라인 쇼핑 동향 그리고 몇가지 특이점?

더 이상 언급할 필요없는 지속적인 성장세의 온라인/모바일 판매 성장.



몇가지 특이점은 확인해볼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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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2월의 최저 소매 판매액 기록후 점차 회복하는 소매 판매액
(경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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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들어서 늘어나는 중국 온라인 판매및 화장품 수출 증가
(여러 이유로 인해서 중국 관광객의 한국 방문및 화장품 수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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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일 토요일

롯데 리츠 상장

10월 30일 마침내 롯데리츠가 시장에 상장/거래가 시작 되었다.
예상대로 PO 상장 공모 열기에 맞게 30%가량 상승세이다.
너무 높은 공모 경쟁률때문에 얼마 받지 못했는데...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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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블로그에서도 잠시 예상한거처럼 추후 주가 추이는 기초자산 차이로 인해서 신한알파리츠 보다는 낮을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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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보는 시점은
2019년 배당후, 기관 보호 예수 해제 시점등에서 관심있게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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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신한알파리츠 주가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자산 시장에서의 Ups and Downs


달도 차면 기운다. 요즘 메자닌/사모펀드 이슈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주기적으로 자본 시장에서 나오는 Ups and Downs.
수익률 쫓아서 유동성 낮은 자산및 초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면서 문제가 불거지는 반복적인 상황.

- 메자닌/사모펀드 (2019년)
2018년 주가는 박스권에 갇혀 있고, 채권 금리는 낮은 상황에서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띠고 있는 ‘메자닌’에 투자하는 메자닌펀드가 대안 투자처로 각광을 받았다. 2015년 사모펀드 제도 개편후 12조원 규모로 급성장, 2018년 다시 1년만에 23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2019년 6월까지 32조원으로 급성장하였다.
항상 그렇듯이 이러한 급격한 쏠림 뒤에는 양털깎이 행사가 벌어진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주기적인 이 행사에 참여 당하지 않으려면 고조되는 시장에서 욕심을 조금만 줄이고 기회 손실에 대해서 좀 너그러워지는 마음을 가져야...이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 매번 행사에 참여 당하겠지.
여기 우리의 편리한 망각 때문에 종종 잊어버리는 몇몇 사건들을 다시금 적어본다

- 라임 자산운용 (2019년 3분기)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101310891

- DLF (2019년 3분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910821.html

- H20 Fund (2019년 2분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56326622551568&mediaCodeNo=257
- 오일 DLS (2016년)
http://m.news.zum.com/articles/24533592
- 브라질 국채 (2015년, 2018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8102185681
여기에 중국, 베트남...너무 길어진다.
이래서 어느 정도 자본이 모일때까지는 착실하고 안전하게 모아서 어느정도 자산이 형성되어가면서 balance를 맞춰가면서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공부/경험을 하는것이 좋다고들 많은 앞서간 투자자들이 말씀 하셨구나.

롤러코스터의 테슬라...그리고 모건 스탠리


3분기 깜짝 실적에 테슬라 주가 상승...뉴스들은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부활에 성공'했다라고 소식들을 전하고 있는데...뭐 거의 롤러코스터 주가!

테슬라의 회사 구조/전략/차별점 등에 대해서는 여러 리포트/뉴스들에서 많이 언급되었으니 패스.
나는 테슬라에 대한 모건 스탠리의 지난 분기 전망/태세 급변이 재미있는데..
지난 2분기만 하더라도 파산/마진콜등의 다양한 저주에 가까운 예측을 했던 모건 스탠리! 모건 스탠리가 공매도 했을거 같은 수준의...ㅋㅋ
https://www.cnbc.com/2019/05/21/morgan-stanley-tesla-shares-could-drop-to-10-in-worst-case-scenario.html

뭐 주가 200불 예측하고 반년 만에 30불로 전망 수정한 골드만 삭스도 있는데...뭐 이정도는 귀엽게 봐줘야 할듯하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08121433001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롯데 리츠의 흥행...그러나 온라인 쇼핑의 지속적 성장


이번 롯데 리츠의 흥행 성공은 다양한 이유가 있을거 같다 (개인 투자자 관점에서).

먼저 풍부한 유동성 자금이 투자처를 찾아 배회하는 상황에서
- 안정적인 배당 수익 예상및 안정적인 기초 자산군
- 개인 투자자/자산가들의 분리 과세에 대한 선호 (5천 만원까지 배당소득 분리 과세) 등이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 영역일듯 한데...예전 리츠 시장의 불신을 극복한 공모 리츠 (신한 알파, 이리츠)의 성공이 시장 여건을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것이다. 두 공모 리츠 모두 초기 투자자들은 높은 배당뿐만 아니라 자본 이득도 톡톡히 누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롯데 리츠도 배당 수익률에 관해서 배당주 투자 관점에서는 단기적으로는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롯데 리츠 기초 자산의 성격상 앞의 공모 리츠처럼 자본 이득은 예상이 힘들어 보인다.
투자 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현재 오프라인/유통 사업의 하락세/고전하는 상황이 적나라하게 나와있다. 특히 임차인/롯데 쇼핑의 수익을 보면 전체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백화점에서 나오는데, 이말은 tranche의 대부분인 마트/아울렛이 힘든 상황를 간접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지난번 온라인 쇼핑/상거래의 지속적 성장세에 대한 블로그와 연관되 시장 상황이다.
https://blog.naver.com/erick_yg/221670306840
그래서 주요 투자 위험만 읽다보면 걱정스러워서 투자 못할거 같음. (ㅎㅎㅎ)

***
참고로 리츠에 대한 정의 및 국토부/정부의 리츠 활성화에 대한 이유를 적어본다
리츠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REITs) :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부동산에 투자. 운용하여 발생하는 수익(임대수입, 매각차익, 개발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 투자 방식이며 상법상의 주식회사 형태로 설립된 명목회사.
기존의 부동산 펀드와는 다르게 상장 리츠의 경우 보유 주식을 현금화 할 수 있음 (환금성)
왜 국토부/정부가 활성화 추진하는가?
상장 리츠의 안정적 성장으로 국민 소득 증가및 건전하고 투명한 투자 부동산 시장의 확대를 기대.
- 일반 국민 재산 증식: 소액 투자로도 부동산 소득의 균형 분배및 노후 대비 자산 확보
- 기업 유동선 공금: 부동산의 현금화로 기업에 자금 공급
- 부동산 산업: 부동산 산업의 발전및 가격 안정및 가계 부채 감소 (부동산 간접투자로 전환)

2019년 10월 5일 토요일

Transsion, 중국 모바일 제조사, 아프리카 시장, 커촹판 IPO


Transsion 

IT/Mobile 관련 없는 분들은 처음 듣는 이름일듯하다. 모바일쪽에서 일하시는분들도 Oppo/Vivo는 들어봤어도 Transsion이라는 회사 이름은 생소하실듯…

선전에 위치한 모바일/휴대폰 제조사이고 다른 선전 제조사들처럼 ODM으로 시작했으나 다른 중국 제조사와는 다르게 아프리카 First 전략으로 2008년 부터 시작된 회사인데 요즘 떠오르는 아프리카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오히려 인도/인도네시아/방글라데시등으로 확장하는 살펴볼만한 회사이다. 

가격별 segment을 공략하기 위해 하위의 3개의 브랜드 전략을 가지고 있으면 (Tecno, Infinix, Itel) 2018년 1억 2천만대의 휴대폰을 생산, 스마트폰 점유율은 삼성을 이은 2위이다. 화웨이가 아프리카 시장을 진출/ 시작하는 상황이라 현재 Hawei/Transsion간의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 지난달  화웨이가 지적 재산권 침해 소송…이제 시작이죠.)

지난 9월에 커촹판(Star market) 상장하면서 엄청난 자금(4억불)을 모집해서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데...스타 마켓 상장으로 수혈한 자금으로 새로운 시장에서 어떠한 경쟁을 이끌어 낼지...

https://techcrunch.com/2019/09/29/africas-top-mobile-phone-seller-transsion-lists-in-chinese-ipo/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관광객 증가와 내수 시장/고용 시장


- 2019년 관광객 추이 (3.9% 증가)
 전체 관광객의 50% 이상을 중국/일본/대만 관광객이 차지
 8월 통계에서는 중국이 20.9%의 성장으로 증가율 1위
 1~8월 통계에서는 전년 대비 중국 (27.5% 증가), 일본 (22% 증가), 대만 (11.2% 증가)

지난 8월 중국의 대만 개별 여행 제한조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904014.html

지난 3월 부터 시작된 홍콩 시위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급감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0031050Y

이외에도 5월부터 엔화 강세로 인한 일본인 한국 관광 증가가 반한 감정으로 인한 감소 보다는 많은 상황으로 이해가 된다.
여러 다양한 대외 환경/변수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관광객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고 이로 인한 숙박/음식점/서비스업의 고용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국적 8월 1~8월
2019 2018 성장률 구성비 2019 2018 성장률 구성비

중국 578,112 478,140 20.9 36.4 3,899,730 3,059,075 27.5 34.0
일본 329,652 315,025 4.6 20.8 2,258,168 1,851,713 22.0 19.7
대만 109,273 100,517 8.7 6.9 837,171 752,537 11.2 7.3